8월 어린이회원 활동은 '긍정 이름 짓기'로 시작했습니다! 자신이 좋아하는 단어나 긍정적인 단어를 붙여서 자신을 소개하였답니다. '그림짱 준우', '웃는 제혁', '평화주의 지원' 등 다들 자신의 개성에 잘 맞는 이름이었습니다. 소개를 마치고 어린이회원과 청청활동가들은 각자 역할을 맡았습니다. "전쟁 속 OO이라면 어떨까?"라는 질문을 통해서 전쟁으로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. '전쟁은 있어서 안 되는 일'이라고 적었던 청청활동가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. 어린이회원과 청청활동가의 즐거웠던 시간은 아래 버튼을 누르시면 더욱 자세하게 보여드릴게요!
부산어린이어깨동무_8월 소식
8월 어린이회원 활동은 '긍정 이름 짓기'로 시작했습니다! 자신이 좋아하는 단어나 긍정적인 단어를 붙여서 자신을 소개하였답니다. '그림짱 준우', '웃는 제혁', '평화주의 지원' 등 다들 자신의 개성에 잘 맞는 이름이었습니다.
소개를 마치고 어린이회원과 청청활동가들은 각자 역할을 맡았습니다. "전쟁 속 OO이라면 어떨까?"라는 질문을 통해서 전쟁으로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바뀌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. '전쟁은 있어서 안 되는 일'이라고 적었던 청청활동가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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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부산평화영화제 9월 정기 상영회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