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 2020년 잘 마무리하고 계시나요? 올해의 마지막 뉴스레터를 작성하며 한 해를 돌아보니 많은 시간이 떠오릅니다. 모두가 처음 겪는 새로운 상황에 당황스럽기도 하고 여러 방면으로 적응하며 많이 배우기도 한 1년이었는데요. 다른 무엇보다도 어린이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던 1년입니다.
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, 한반도를 넘어 이다음 세대를 살아갈 이들에게 무엇을 남겨줄 수 있는지 깊이 고민하게 된 2020년입니다.
이 고민을 진지하게 발전시켜 2021년도에는 더욱 성장하고 알찬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. 내년에도 계속될 부산어린이어깨동무의 활동을 지켜봐 주세요!
|
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